한국의 10대 창업가, 해외와 비교하면 어떨까?
10대 창업가가 성공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도 청소년 창업가가 등장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최형빈 씨다. 그는 중학생 시절 ‘코로나나우’라는 서비스를 만들어 3000만 명의 사용자를 모았고, 이후 고등학생 때 토스에 입사하여 ‘틴즈’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참여했다. 현재 KAIST에 진학한 그는 창업을 준비 중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10대 창업 환경은 해외와 어떻게 다를까? 실리콘밸리 …